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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부산지역 세수 풍속 동지 문화행사로 BTN뉴스 2017.12.23.
작성자 hyomoon1
작성일자 2018-05-19

부산지역 세수 풍속 동지 문화행사로 BTN뉴스 2017.12.23.

 

 

http://www.btnnews.tv/news/articleView.html?idxno=45830

↑자세한 내용은 윗 내용 참조 부탁드립니다.

 

 

 

 

 

 
부산 불교계도 동지를 맞아 시민과 함께했는데요. 세시풍속이 문화행사가 됐습니다. 부산지사 제봉득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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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태종 부산 삼광사는 22일 부산 중심가인 서면 영광도서 일대에서 새벽 2시부터 500여명의 봉사자들이 만든 1만 2천인분의 팥죽을 시민들과 나눴습니다.
<INT> 성해스님 / 천태종 부산 삼광사 총무
(한해가 바뀐다는 동지에 팥죽을 나눠서 새해에는 나쁜 기운을 다 물리치고 좋은 기운으로 살아보자는 뜻으로 이렇게 (팥죽) 나눔을 하고 있습니다.)
거리를 지나는 많은 시민들은 팥죽을 먹으며 올해의 액운을 씻어내고 희망찬 새해가 오길 기원했습니다.
이외에도 삼광사는 우리전통공연과 소원지쓰기, 캘라그라피 등 시민들과 함께하는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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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 법연원 부산본원 연정사도 팥죽나눔을 진행했습니다.
연정사는 부산 금정구 온천장 지역에서 인근시장 상인분과 거리를 지나는 시민들에게 500그릇의 팥죽을 전달했습니다.
봉사자들도 팥죽을 나눠주며 평창동계올림픽이 성공적으로 개최되길 기원했습니다.
<INT> 이순임 / 법연원 부산본원 연정사 팥죽 나눔 동참
(팥죽 나눔에 모두 다 같이 동참하게 되어서 너무너무 기쁘구요. 평창 올림픽 크게 성공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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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래 효심사도 경내 무료급식소 ‘효심밥상’에서 지역 내 독거어르신 1000명에게 효 팥죽을 전달했습니다.
주지 효문스님과 신도회는 따뜻한 팥죽 나눔을 통해 우리 주변 굶주림에 힘들어 하는 이웃들이 잠시나마 행복을 느끼길 바랐습니다.
팥죽 나눔외에도 부산 효심사는 무료급식소 ‘효심밥상’을 통해 매일 점심공양을 어르신들에게 제공하고 있으며, 지역 사회를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에도 앞장서고 있습니다.
 
BTN뉴스 제봉득입니다.


부산지사 제봉득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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